저를 특촬의 길로 가게한 작품들
















이 작품중에 하나도 본적 없다는분 손!


랄까, 스필반;;;


올 파워 쌍검치기는 너무했다   낄낄낄


by 바르세 | 2008/10/02 23:20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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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츤키의 양배추구현화 at 2008/10/03 00:07

제목 : 추억 # 제 또래, 혹은 저보다 연상인 분들은 분명..
바르세님 댁에서 저를 특촬의 길로 가게한 작품들제가 메카나 특촬을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 안보는 편입니다만(싫어하는 것도 아니지만) 진짜 이것만큼은 웃으면서 포스팅하는군요... 와... 진짜 현재 이글루를 하는 분(자기 명의로)중에선 분명 이 작품들 중 하나라도 안보신분은 거의 없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정말 추억의 특촬이군요....오죽했으면 아버지께서 양치질하시러 가시다가 후래쉬맨 노래를 듣고 "이거 후래쉬맨 아냐?"라고 하실정도겠습니까... 와.......more

Commented by 츤키 at 2008/10/02 23:22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몇년만인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바르세 at 2008/10/17 11:15
ㅎㅎㅎㅎ
Commented by WeZi at 2008/10/03 06:59
참 추억의 작품들이군요..
저도 예전에 후레쉬맨을 보려고 한번 1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만, 그 충격과 공포의 구르기 앞에서 절망했습니다.
[이건 내 꿈과 희망을 담았던 후레쉬맨이 아니야-!!]라고 외치면서요.. ㅠ
Commented by 바르세 at 2008/10/17 11:15
아니, 저는 오히려 그런 싸구려(...)틱한게 더욱 좋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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